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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면접족보

농장이야기 실패

  • 댓글0
  • 조회335
등록된 로고가 없습니다
  • 작성자 KA_33253**9
  • 업직종 외식·음료 > 일반음식점
  • 지역 서울 구로구
  • 담당업무서빙
  • 면접연도 2021년
면접질문
약속한 시간에 맞춰 갔는데 안에 아직 면접 보고있는 사람 있다고 10분 기다렸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면접이 15분 조금 덜 걸렸는데, 사람이 대기하는 건 생각도 않고 부른 것 같네요.
어느 학교 다니는지(이건 대체 왜?), 몇 살인지 물어보고선 알바 공고에는 시급 9천원으로 써뒀는데 잘하면 만원까지 올려주고 못하면 최저시급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팔짱끼면서 갑자기 자신이 이 대화를 녹음하고 있다고...
본인은 일 잘하는 사람 뽑을 거라면서 테스트를 해보겠답니다. 일을 잘하는지 보고 결정한다고요. 그것도 시간 맞춰 갔더니 옷 입은 게 일할 마음이 없어보인다며 바로 나가라고 합니다 ㅋㅋㅋ 처음이라 어떻게 입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했는데 나가라네요. 일 잘하는지 보신다면서요? 니트에 면바지 입었다고 나가라는 곳은 처음 보네요.
면접후기
후줄근하게 입고 와주길 원하시는 듯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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