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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경험담

생산직 3개월 후기

  • 조ㅁ비
  • 2022-06-23 05:32
  • 댓글2
  • 조회698

어딜 가나 있는 텃새 여기도 있고…

또래가 없어서 겉돌기도 하고

일 배우는거 겉핥기식으로 대충 가르치고 욕하고

한달에 25일을 버티는게 맞나 고민하다

급여 들어오면 일주일이 행복함

인생은 돈이 최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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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아사랑해 2022-06-23 07:40
생산직 진짜 치사하고(텃새) 힘들고 참그래요ㅠ
어디단체가나 마찬가지이지만 유독 생산직.콜센터 이쪽은
사람들이 못배운건지 아님 성격들이 드러운건지
참 못배워보여요.욕도 겁나하구요.
님 힘내요.
님은 소중한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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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975**3 2022-06-23 13:58
저도 마스크팩 생산직 1년 가까이 다닌 사람으로 몇마디 적어보면 텃세는 왜있냐 느끼냐면 저사람 언제까지 다닐려나 보는것도 있고 관심이 없고 내 일만 하느라 집중하느라고 인사 하고 친해질려고 하는 상대방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거 같아요 성격상 그러는거일수도 있는데 다 같은 월급쟁이들인데 뭐하러 친해지고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이제와서 느끼는거지만요 그때는 이해가 안가서 싸우기도하고 한마디씩하고 그랬어요 제가 20대후반이고 그분들은 50대분들이었어요 당연히 이해를 못하죠 나이가 어리면 잘해야하고 먼저 들어왔으면 기어야 돼는게 당연한 세대에 살아왔는데 이제 그게 안통한다고 여기는 세대에 부딪히니까요 나중에는 제가 안바뀔거를 알고 많이 도와드렸어요 물론 제가 일을 터득하고 나서요 힘이 들어가는 일을 중점으로 도와드렸던거 같아요 아무 이유 없이 그리고 제가 뒤돌아서면 까먹는 스탈이라 그냥 그러려니 하는걸 눈치챘었나봐요 그분들도 저한테 일을 그때 제대로 가르쳐주시더라고요 겉핥기가 아니구요 노하우요 그분들은 그 회사에 15년이상 다니신분들이거든요 적게든 5-7년이요 심지어 과장님도 저한테 일을 가르쳐주시곤 했었어요 제가 실링 하는거 조차 몰랐을때도 그분께서 가르쳐주시고 내용물 충진 하는것도 언제 타밍맞춰 해야돼는지 몰랐을때 원래는 나몰라라 어떻게 돼든지 말든지 했었는데 시간 흘러서 굳이 오셔갖고 시작하기전에 3-40분전에 알려주시고 하시더라고요 이모들 다요 그게 사람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님 하시는 말씀 뭔지 다 알아요 치사스럽고 때려치우고 나오고 싶고 그러는거 근데.. 마음비우시는게 제일 먼저 해야 할일이신거 같아요 이분들의 대한 기대요 나한테 잘해줄 인간은 한명도 없다 대신 난 이 인간들한테 잘해줄것이다 아무 이유없이 미운놈한테 떡하나 준다 생각하시고 한번 그렇게 제말대로 하하호호 하며 그분들이 속물이라며 욕해도 잘해주시고 해보세요 잘해주는 사람한테 침뱉나요? 웃는사람한테 침뱉는 사람은 못봤어요 저는 진심이에요... 아니꼽게 듣지 마시구 정 힘들다 싶으면 그때 나와도 늦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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