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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경험담

크레커 카페알바 후기

  • 오전비추
  • 2019-10-21 23:56
  • 댓글1
  • 조회271

처음엔 알바할때 서류 이것저것 필요하다고 하니까 이런곳 처음이고 보건증도 필요하다길래 아 좋은곳이구나 했더니 처음엔 장난치면서 어색한것 없얘주려는 줄 알았는데 장난이 생각 이상으로 개인적으로 심했고 너무 보여주기 식으로 직원들을 큰소리로 혼내고 근로계약서를 일하고 2주 뒤에 썼는데 근로계약서도 아닌 걍 공책에 거의 자기 이익만 씀 내가 용기내서 주휴수당 안주냐고 물어보니 카페는 그런거 주기 힘들다며 그대신 자기가 가끔 보너스 넣어준다고 함 (보너스랑 주휴수당은 별개인데..)
그리고 개인적으로 허리디스크를 가지고 있었는데 알바하면서 막 펄 삶고 무거운거 옮기고 막내라고 이것저것 다 시키는거 하다가 너무 갑자기 심해져 병원에서도 일 그만두라고 하고 시술고려 할 정도 였고 응급실도 왔다갔다 했는데 분명 근로계약서에는 월~금 3시간씩 토요일은 추후 합의라고 자기가 써놓고 금요일날 정직원 일찍 퇴근하는거 잡았다고(사실 그것도 사장이 "언니퇴근셔도 되?? 혼자할수 있겠어?"처럼 장난쳐 "내가 자신감이 없어 안갔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발히자 직원 퇴근 안시킴) 그걸 이유라고 계약서에없던 일요일날 출근 시키려고 하고 출근이야기도 장난식으로 위에 내용때문에 츨근해야한다는 말을 하며 재대로 얘기 안하고 장난식으로 이야기했는데 일요일 전날부터 점 아프더니 일요일 새벽에 허리아파서 응급실 실려가서 폰볼시간도 없어 부모님이 대신 내 휴대폰보시다가 부재중 보셔서 애가 아파서 응급실 갔다가 겨우 잠들었다 핸드폰 볼시간 겨를 없었다고 얘기까지 하셨는데 월요일날 출근했을때 나한태 아파도 자기한태 직접얘기해야하는거 아니냐면서 혼내듯이 하고 걱정해주는줄 알았는데 그때 이후로 일 못하겠다 그대신 남은 알바생 구할때까지라도 하겠다 하는데 명절다가오니 명절때도 해주라며 아픈 알바생 시키려고 하는거 못한다고 하니 그때부터 잘해주는거 1도 없고 일부러 무시하고 자기 지인들 불러서 얘기하느라 마감도 재대로 못하고 혼자 마감 다시키고 나도 지역이 멀어서 빨리 하고 집가야하는데 빨리 하면 허리안아픈 사람갔다고 비꼬고 지인들한태 내 사생활 이야기 하고 직원한태 내 욕 안하는척 하면서 하고 해서 아픈허리 결국 더 도져서 알바더이상 못하겠다고 시술하게 됬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려고 전화했는데 일부러 안받으셔서 문자라도 남기고 학교도 못가는 상황으로 아파서 병결내고 친구한태 겨우 부탁해서 앞치마랑 위생모 다 깨끗이 빨아서 가져다 줬는디 친구한태 하는말이 걔보고 직접 가지고 오라고 하라고 하면서 걔는 뭐하는데 이러면서 내 친구한태 내 욕 했다고함
여태 다닐때 힘들어도 이만한 알바없다는 식으로 거의 세뇌 당할정도로 이야기할땐 그려러니 했는데 저길 내가 참고 일했다는게 정말 대단하다고 싶었음
내가 이렇게 쓰는건 만약 여기 알바를 하게 된다면 나같은 상황이 안생길 수 있도록 또 한번더 생각해보라는 생각으로 정말 고민하고 고민해서 쓰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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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r12 2019-10-22 01:50
와진짜 아프다는데 미쳤네욘.. 거기 도대체 오디에요 절대안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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